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한덕수 페이스북한덕수가 4월 8일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던 중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느냐"라는 물음에 "결정된 바 없다. 고민 중이다"라고 대답한 것이 세간에 알려지며 한덕수 차출론이 한덕수 대망론으로 번졌다.
트럼프가 이런 질문을 한 이유에 대해 용산 대통령실 관계자는 "트럼프 1기 때 미국 외교안보라인이 친중 성향 문재인 정부에 학을 뗐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트럼프 2기에도 들어왔다. 더불어민주당 정부가 또 다시 들어오는 것에 대해 반감이 심하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주재한 행사에 참석해 "이번 정부가 전 정부로부터 물려받은 경제 상황 봤을 때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