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 청약 경쟁률 500대 1을 기록했던 서울의 한 아파트.
당첨자 중 청약통장 만점자가 최소 3명 등 커트라인이 높았다.
그런데 일반분양 292가구 중 40건 이상이 부정 청약으로 드러났다.
국토부가 이 아파트를 포함해 수도권 주요 단지 40곳을 점검했더니 위장전입 등 부정 청약 390건이 적발됐다.
부산에 사는 한 남성은 본인은 서울의 장인집으로 위장전입해 지역 가점을 받고, 경기도 용인에 사는 자신의 부모는 부산으로 위장전입시켜 부양가족 수를 늘렸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아버지와 함께 살던 한 30대 여성은 부천시에 살던 할머니를 함께 사는 것처럼 꾸며 노부모 특별공급을 받다.
청약 당첨 뒤 이 여성은 옆단지로 위장전입했고 이번엔 여성의 아버지가 무주택 자격으로 또 노부모 특별공급을 받다.
이들은 최근 3년간 병원과 약국 이용 내역을 통해 실제 거주지가 다른 것이 확인됐다.
건강보험 내역 확인으로 이번에 적발된 부정 청약 건수는 직전 점검 때보다 3배 넘게 늘었다.
이들 적발 사례가 주택법 위반으로 확정되면 형사처벌과 함께 향후 10년간 청약 기회도 박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