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픽사베이다음 달부터 항공권 구매 부담이 조금은 줄어들 것이다.
바로 국제 유가가 하락하면서 국제선의 유류할증료가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항공은 다음 달부터 국제선 항공권 유류할증료를 22% 넘게 인하한다. 노선 거리별로 1만 3천500원에서 9만 9천 원이던 유류할증료가 1만 500원에서 7만 6천500원으로 낮아진다.
아시아나항공도 국제선의 유류할증료를 21% 낮추고 달러로 유류할증료를 매기는 진에어 역시도 1달러에서 최대 4달러까지 인하한다.
항공업계는 이번 유류할증료 인하와 다음 달 초 징검다리 연휴가 맞물리며 여객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