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전광역시
대전소방본부는 4월 23일, 부처님 오신 날(5월 5일)을 앞두고 중구 석교동에 위치한 전통사찰 ‘복전선원’을 찾아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많은 시민의 사찰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김문용 소방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촛불과 전기, 가스 등 다양한 화기 사용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화기, 옥외소화전 등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전기·가스 시설의 안전관리 상태 ▲사찰 주변 임야 내 화기 사용 금지 여부 ▲양초·향불 등 화기 취급 공간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김문용 소방본부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 모두가 평온하고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을 보낼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