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문재인 페이스북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인 다혜 씨 가족의 해외 이주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검찰이 문 전 대통령을 재판에 넘겼다.
전주지방검찰청은 오늘(24일) 문 전 대통령을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혐의의 공범으로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문 전 대통령이 직무 관련자가 지배하는 태국 내 항공사에 사위를 취업시켜 2018년 8월부터 2020년 4월까지 급여와 주거비 명목으로 2억 1,700만 원가량을 수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문 전 대통령에게 뇌물을 공여한 이상직 전 국회의원도 뇌물공여와 업무상 배임 혐의로 불구속기소 했다.
또 다혜 씨와 다혜 씨의 전 남편에게는 기소 유예 처분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