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오는 20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고 오늘(18일) 밝혔다.
독서문화행사는 오는 23일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해 열리며,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 책 읽기의 즐거움과 책 선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일 행사에는 나민애 서울대 교수가 ‘책이 사람이다. 그리고 사람이 책이다’를 주제로 강연한 뒤 유인촌 장관, 정용실 KBS 아나운서와 함께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책이 우리 삶에 지니는 가치’를 주제로 토크쇼를 진행한다.
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1층과 야외 역사 마당에서는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시작을 기념해 개인별 성향 분석으로 맞춤형 ‘북클럽’ 추천, ‘북멘토’ 추천 책, 오디오북 체험 등 행사가 열린다.
문체부는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과 함께 독서 활동에 참여할 국민 1,500여 명을 모집하고, 오는 9월 ‘독서의 달’에 활동 성과를 나눌 예정이다.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독서 통합포털사이트 ‘독서인(IN)’(www.read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인촌 장관은 “문체부는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책을 일상에서 즐기도록 관계 부처와 협력해 맞춤형 독서 정책을 강화해 우리 문화를 더욱 꽃피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