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검찰
채동욱
공화국
최종편집 2026.03.11 [13:04] | 발행호 [8491호]
Update
2026.03.11
수
뉴스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IT과학
연예
식품의약/유통관광
북한
환경
스포츠
불우이웃돕기
공연/영화
신간안내
인사
부고
전쟁·테러
북한 신의주, 3·8절 맞아 부부 커피 문화 확산
올해 3·8 국제부녀절을 맞아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시에서 남편과 아내가 함께 커피숍을 찾는 풍경이 나타났다.3·8절 당일 신의주 시내 커피숍은 하루 종일 부부 손님들로 붐볐다.북한 커피숍은 일반 주민보다는 비교적 여유 있는 주민들이 찾는 공간으로 인식된다.이전 3·8절에는 남편이 집안일을 돕거나 꽃을 선물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
지역뉴스
서울동부
서울서부
서울남부
서울북부
경기동부
경기서부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부산
제주
강원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인천시,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담당자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11일 인재개발원에서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을 위한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시스템별 전환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인천시 및 중‧동‧서구의 시스템 업무 담당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시스템 담당자, 용역사와 통합특별시 추진을 담당하는 행정안전부 관계...
카메라 초점
동영상
특화섹션
특집기사
화제의뉴스
칼럼/오피니언
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뉴스21일간=김태인 ] 2025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뉴스21일간 울산취재본부에서는 특별기획으로 울산의 현재와 미래 발전 방향을 조명하고 산업도시 울산의 발전 방향을 점검 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2025년은 국내적으로는 계엄 사태 여파와 정권 교체, 국제적으로는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의 여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관세 ...
맛따라 길따라
커뮤니티
공지사항
전체기사
Login
Join
Top
기사 메일전송
HOME
뉴스
환경
충북 청주시, 음식물쓰레기 줄이면 지역화폐 보상해주는 제도 실시
김만석
등록 2025-04-17 12:52:38
facebook
twitter
band
naverShare
Telegram
목록으로
기사수정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충북 청주시가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면 지역화폐로 보상해주는 제도를 실시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이 10% 미만이면 1천 원, 30% 이상이면 최대 4천원을 보상해주며, 전자태그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를 갖춘 공동주택 거주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청주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 보상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원순환 정책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만석
다른 기사 보기
0
facebook
twitter
band
naverShare
Telegram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헤드라인
인천시,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담당자 워크숍 개최
원주시, 북원노인종합복지관 현장 간담회 개최
원주시, 3월 안전점검의날 맞이 ‘아이먼저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새 학기 맞이 ‘따뜻한 등굣길 안전 가이드’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축산브랜드 경쟁력 강화 본격 추진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 열람
서귀포시 평생학습관, 4월 개강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최신기사
인천시,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담당자 워크숍 개최
원주시, 북원노인종합복지관 현장 간담회 개최
원주시, 3월 안전점검의날 맞이 ‘아이먼저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새 학기 맞이 ‘따뜻한 등굣길 안전 가이드’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축산브랜드 경쟁력 강화 본격 추진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 열람
서귀포시 평생학습관, 4월 개강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제주시,마을단위 GAP 인증 속도…조천읍 전 마을 인증 눈앞
제주시, 농민수당.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 지원사업 추진
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북한 신의주, 3·8절 맞아 부부 커피 문화 확산
올해 3·8 국제부녀절을 맞아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시에서 남편과 아내가 함께 커피숍을 찾는 풍경이 나타났다.3·8절 당일 신의주 시내 커피숍은 하루 종일 부부 손님들로 붐볐다.북한 커피숍은 일반 주민보다는 비교적 여유 있는 주민들이 찾는 공간으로 인식된다.이전 3·8절에는 남편이 집안일을 돕거나 꽃을 선물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
북한 여관, 일부 주민의 은밀한 활동 공간으로 활용
북한 함흥시에서 여관을 이용하는 주민이 늘어나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여관은 원래 출장·여행자를 위한 숙박 시설이지만, 일부는 마약 거래 및 투약 장소로 쓰인다.북한은 2021년 ‘마약범죄방지법’을 제정해 마약 제조·거래·투약에 강력한 처벌을 규정했다.단속이 강화될수록 주민들의 마약 행위는 더욱 은밀해지고 있다.일부 거래자...
미, 이란 공세 최고 강도 예고…호르무즈 해협 혼선 속 국제유가 변동
미국 미국 국방장관은 오늘이 이란에 대한 공격 중 가장 격렬한 날이 될 것이라며 최고 강도 공세를 예고했다. 백악관은 이번 군사 작전이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적 목표가 완전히 달성됐다고 판단할 때 종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의 선언 여부와 관계없이, 미국이 이란이 완전하고 무조건적으로 항복했다고 판단하면 작전은 종료된다. ...
이란 초등학교 폭격 잔해 공개…미국산 미사일 의혹
IRIB가 SNS를 통해 지난달 28일 폭격을 당한 이란 초등학교 현장에서 수거한 미사일 잔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일부 파편에는 미국 방산업체 벨 에어로스페이스 앤드 테크놀로지스와 글로브 모터스 제조사 명칭, ‘메이드 인 USA’ 표시가 확인됐다. 이란은 미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어린이와 교사 170여 명이 숨졌다며 물증을 제시했다. 미..
이란·이스라엘 공방 격화…도심 시위와 민간 피해 확산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가능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 수도 테헤란 도심에서는 대규모 반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시위에 참가한 시민들은 미국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치며 결집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미국의 암살 위협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
많이 본 뉴스
더보기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울산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 운영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진희)가 2월 27일 오후 3시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지하 1층 강당에서 2026년도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튼튼 히어로즈 건강 모험!’ 체험관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5세~6세 어린이, 보호자 등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
“오늘도 독서 완료!” …울산종갓집도서관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 인기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의 어린이 독서 진흥사업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오독오독 그림책 천 권 읽기’는 추천 도서 5권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 200개, 총 1,000권의 책을 읽는 것에 도전하는 어린이 독서 과제(프로젝트)다...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 진행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회장 장해식)가 2월 27일 오후 2시 성남동 젊음의 거리 일대에서 제107주년 3.1절 맞이 ‘나라사랑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3.1절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
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월 28일 토요일, 청소년 주말체험활동 프로그램 “글로벌 로컬 에디터-2월 부산편”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을 직접 탐방하며 발견한 매력을 다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양한 언어..
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