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한국에서 제작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이 넷플릭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넷플릭스 톱 10’의 오늘(16일)자 순위에 따르면, 이달 7∼13일 가장 많이 시청한 비영어권 TV쇼 10개 가운데 6개가 한국 작품이었다.
박해수 주연인 ‘악연’의 시청 수(시청 시간을 상영 시간으로 나눈 값)는 480만으로, 비영어 TV 쇼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
공개 6주 차를 맞은 아이유와 박보검의 ‘폭싹 속았수다’는 3위(370만 시청 수)로 꾸준히 10위권 안에 들었다.
기안84와 방탄소년단(BTS) 진이 등장하는 예능 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이 6위(200만 시청 수), ‘약한영웅 클래스 1’이 7위(180만 시청 수)에 올랐다.
‘선의의 경쟁’과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각각 9위와 10위였다.
특히 플랫폼을 갈아탄 작품들의 약진이 눈에 띄었다.
‘약한영웅 클래스 1’은 모범생 연시은(박지훈 분)이 학교 폭력에 맞서는 이야기로,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2022년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됐다.
이번에 후속작이 넷플릭스에서 제작되면서 시즌1도 이곳에서 볼 수 있게 됐다.
혜리 주연의 ‘선의의 경쟁’도 올 초 U+tv와 U+모바일tv로 먼저 공개됐다가 넷플릭스로 플랫폼을 넓힌 사례다.
전체적으로 한국 작품이 많은 가운데 비영어권 TV쇼 전체 1위는 시청 수 770만을 기록한 스페인 시리즈 ‘정원사’가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