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한덕수 페이스북보수 진영에서 한덕수 무소속 출마 시나리오가 급부상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선 후보 등록은 15일까지인데, 한덕수 대행은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밝혔다.
이에 한덕수 무소속 출마론이 거론됐다.
당 지도부도 한 대행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는 분위기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14일 비상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한 대행이 무소속으로 출마 후 단일화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대한 지도부 입장은 뭔가’라는 질의에 “한 대행도 후보 중 한 분이라고 보면 지도부가 특정 후보에 대해 언급하는 건 적절치 않다”면서도 “정치적 선택은 본인이 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