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2023년 12월 새벽 5시 반쯤, 중국인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 낸 사고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필리핀 국적의 관광객이 숨졌다.
그런데 사고를 낸 운전자, 외국인 관광객에게 돈을 받고 공항에서 숙소로 태워 주는 불법 운송을 하고 있었다.
이른바 '콜뛰기' 차량이었던 것이다.
경찰은 이 사고를 계기로 수사를 시작해, 여행사 대표 2명과 운전기사 61명 등 모두 63명을 검거했다.
운전기사 중 53명은 중국 국적이었고, 이들은 건당 약 6만 원씩 받고, 4백 회가 넘는 불법 영업을 해 2,400여만 원을 벌어들였다.
불법 운송을 알선한 여행사 대표들은 SNS를 이용해 운전기사들을 모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송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