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식약처는 마약류나 의약 성분 등 건강에 위해를 줄 수 있는 성분이나 원료 296종을 정해 국내 반입을 차단하고 있다.
탈모 치료 식품의 경우 20개 제품 중 11개에서 위해 성분이 발견됐다.
대표적인 위해 성분은 탈모 예방에 주로 쓰는 의약품 성분 '파바'로 과다 복용하면 간과 신장에 부작용이 유발된다.
가슴 확대 식품의 경우 의약품 성분인 '블랙 코호시'가 확인됐다.
오남용하면 구토와 현기증 간질환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약처는 위해성분이 확인된 제품에 대해 관세청에 통관 보류를 요청했다.
또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는 해당 온라인 판매 사이트 접속을 차단해달라고 했다.
이번에 위해 성분이 발견된 제품은 식품 안전나라 누리집의 '해외직구식품 올바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해외 직구 식품을 살 때는 반입 차단 원료나 성분이 표시돼 있는지 또 위해 식품으로 등록된 제품인지 누리집에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