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도권 전철 1호선, 청산역.
개통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주변은 허허벌판이나 진배없다.
근처에 탄약고가 있는데, 탄약고 주변 600여 m는 개발 자체가 어렵다.
낡은 집을 새로 지으려고 해도 군과 협의를 거쳐야 한다.
마을 바로 옆에 자리잡은 사격장, 주민들에게 불안은 일상이다.
사흘에 한 번꼴로 포 사격훈련을 하는 다락대 사격장 인근 주민들은 차라리 집단이주를 시켜달라고 촉구한 지 벌써 10년째다.
1966년 7만 명이던 연천군의 인구는 현재 4만 천 명도 안 된다.
국가 안보를 위한 희생에, 이젠 보상이 있어야 할 때라고 주민들은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