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스'의 일대기가 할리우드 영화로 제작된다.
비틀스 멤버들을 연기할 주연 배우 4인방이 공개됐다.
할리우드 스튜디오 소니픽처스는 최근 라스베이거스에서 공식 행사를 열고 영화 '비틀스'의 캐스팅과 제작 일정 등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선 영화 '글래디에이터 2'의 주연 배우 '폴 메스컬'이 비틀스 멤버 '폴 매카트니' 역을 맡는다고 소개돼 관심을 모았다.
'킹스맨' 시리즈와 '슬픔의 삼각형'에 출연한 '해리스 디킨슨'은 멤버 '존 레넌' 역에 또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조지프 퀸'과 영화 '덩케르크'에 출연한 '배리 키오건'은 각각 비틀스의 '조지 해리슨'과 '링고 스타'를 연기한다.
이번 영화는 모두 4편의 시리즈로 제작돼 오는 2028년 상반기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