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나경원 페이스북나경원 의원은 3일 오전 페이스북에 "이재명·민주당의 '의회 독재' '반헌법적 국정찬탈 시도'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자, 법치주의·헌정질서 파괴 행위에 대한 '탄핵'"이라며 "우리 대한민국을 계속해 정략탄핵과 국정마비·거리시위·물리력 협박·정치재판의 무한 악순환에 몰아넣을 것인지를 결정하는 재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탄핵심판은 결론이 어떻든 국민적·역사적으로 큰 상처를 남기는 중대사"라며 "민주당은 그 역사적 책임을 절대 면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대한민국 헌법 정신을 바로세우는 헌재의 현명한 결정을 기대한다"며 "헌재는 헌법과 법률, 법률가적 양심에 따라 흔들리는 대한민국의 헌정질서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서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