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110만원으로 국비와 구비, 우체국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기업들이 투자 계획을 줄이고 있다.
미국 지역 연방준비은행들이 조사한 결과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이 제조업을 상대로 한 조사에선 올해 투자를 늘릴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은 23%로, 지난해 10월의 51%에서 크게 줄었다.
다른 연방준비은행의 조사에서도 앞으로 6개월간의 예상 지출 지수가 최근 두 달 연속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에 대한 부담에 세금 감면에 대한 기대도 일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기업 투자는 연간 약 4조 달러로, 미국 국내총생산의 7분의 1에 해당한다.
투자가 줄면 경제 성장이 둔화된다.
투자은행 골드만 삭스는 앞으로 1년 동안 경기 침체 가능성이 20%에서 35%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경기 전망 수치도 대폭 수정했다.
올해 성장률은 1%로 낮췄고, 실업률 전망치는 4.5%로, 근원 물가상승률은 3.5%로 높였다.
관세로 인한 타격이 미국 내에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다.
유럽 주식 시장이 나흘째 하락 마감한 가운데 역시 하락세로 출발했던 뉴욕 주식 시장의 주요 지수는 장 후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전례 없이 많은 기업들이 미국 안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썼다.
하지만 경제주체들에겐 그 움직임이 아직 와닿지 않는 모습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