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채현이 대선배인 원조 암벽 여제 김자인과 등반 루트를 관찰한다.
잠시 후, 암벽화를 신고 몸을 풀며 리드 종목 등반을 준비한다.
제한 시간 6분, 두 번의 예선 등반에서 모두 톱을 찍은 서채현은 결승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1위로 리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다시 태극마크를 단 서채현은 주 종목인 리드에서 세계랭킹 1위 복귀, 도쿄와 파리 올림픽에서의 아쉬움을 털어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2028년 LA올림픽에선 리드와 볼더 종목이 분리될 예정이어서 메달 획득에 자신감이 붙었다.
38살의 엄마 선수 김자인은 아쉽게 실수를 범하며 태극마크 획득에 실패했다.
남자부 간판선수 이도현은 이변 없이 리드 종목 국가대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