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인천광역시 서구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025년 동물보호 신규사업으로 내장형 동물등록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반려동물의 유실․유기를 예방하고 주인을 잃어버린 반려동물을 신속히 찾을 수 있도록 내장형 동물등록비용 중 50%(최대 22,500원)를 2,200마리에 선착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서구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구민 중 관내 동물등록대행 동물병원에서 내장형 방식으로 동물(개, 고양이)을 등록하는 소유자다.
외장형 혹은 인식표 등 기존 방식으로 동물을 등록한 구민도 내장형으로 변경 시 지원받을 수 있다.
‘내장형 동물 등록’은 전용 주사기를 사용해 작은 칩을 동물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반려동물을 유실할 염려가 거의 없는 방식이다.
서구 관계자는 “매년 우리 구에서 1,200마리 이상의 유실·유기동물이 발생한다”라며 “내장형 동물 등록비 지원사업으로 유실․유기동물이 없는 서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물등록을 완료한 경우에도, 소유자의 주소·연락처 등 정보가 변경되거나 반려동물이 사망하면 신고해야 한다. 등록 대상 동물을 미등록하거나 변경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6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