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21일 휴학생의 복학 등록을 마감한 고려대.
대규모 제적 사태가 눈앞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전 학생 대표 5명이 복귀 의사를 존중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입장문에서 "서로를 감시하고 비난하는 것은 사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거취를 결정할 자유를 충분히 보장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의대생들의 이 같은 주장은 지난해 2월 집단 휴학 시작 이후 처음이다.
같은 학교 출신의 선배도 큰 용기에 감사하다며 학생들의 복귀를 촉구했다.
앞서, 서울의대 학장단은 학생과 학부모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오늘(27일)이 마지막 기회라며 복귀를 거듭 호소했다.
의사협회 내부에서도 적극적으로 학생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교육부는 수업에 복귀한 의대생들의 신상이 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에 무차별적으로 퍼지고 있다며 사이트 폐쇄를 촉구했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추가 회의를 열어 폐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