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가평특별군가평군보건소는 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약제비 전용 지역화폐카드 발급을 상시 운영 체제로 전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보건소뿐만 아니라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서도 카드 발급이 가능해졌다.
지난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보건소에서 실시한 집중 발급 기간 동안에는 약 5,800명이 약제비 전용 지원카드를 발급받았다.
기존 지원 대상자와 올해 1960년생으로서 생일이 지난 신규 대상자는 신분증과 처방전을 지참해 보건소, 보건지소 또는 보건진료소를 방문하면 약제비 전용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장우진 군 보건소장은 “고혈압·당뇨병 약제비 지원 사업은 군의 대표적인 건강증진 사업으로, 만성질환자의 건강 관리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