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의료계 커뮤니티인 ‘메디스태프’에 대한 폐쇄 여부에 대한 긴급 심의에 들어간다.
방심위는 지난 22일 교육부가 접수한 메디스태프 긴급 폐쇄 요청에 대해, 해당 안건을 내일(26일) 오전 통신심의소위원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라고 오늘(25일) 밝혔다.
‘메디스태프’는 신분을 인증한 의사와 의대생만 가입할 수 있는 익명 커뮤니티다.
이 커뮤니티는 최근 의·정 갈등으로 인한 파업이나 휴업에 동참하지 않는 의사와 의대생의 개인정보를 공유하는 등 이른바 ‘의료계 블랙리스트’가 공유돼 논란을 빚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