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백악관 루즈벨트룸에서 열린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직접 연설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정 회장은 오는 2028년까지 앞으로 4년간 미국에 210억 달러, 우리 돈 31조 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발표했다.
자동차에 86억 달러, 철강과 물류 등에 61억 달러 미래와 에너지 분야 63억 달러다.
특히 정 회장은 루이지애나에 제철소를 지어 미국 자동차 부품 공급망을 강화하겠다고도 했고, 조지아주 자동차 공장 건설 계획도 공개했다.
우리 기업 중엔 처음으로 현대차그룹이 대규모 대미 투자 계획을 발표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의 힘을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투자 행사에 앞서 열린 회의에선 자동차와 의약품에 대한 관세도 곧 발표하겠다며 관세 고삐를 놓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베네수엘라가 의도적으로 범죄자들을 위장 소환하고 있다며, 베네수엘라의 원유를 수입하는 나라는 4월 2일부터 25% 관세를 물 거라고 했다.
전 세계를 상대로 한 미국의 상호 관세 발표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피하려면 미국에서 생산하라고 한 만큼 관세를 피하기 위한 세계 수출 기업들의 미국 투자가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