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서귀포시새마을지도자서귀포시협의회(회장 박두홍)에서는 3월 19일(목) 「힘찬 동행, 동전의 기적」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귀포시 지도자 650명이 지역 곳곳을 다니며 모은 동전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8월부터 추진되었다.
이 사업에는 시민 1,200여명이 참여했으며, 모은 동전은 300kg(6백여만 원)에 달한다.
특히 이날은 17개 읍면동 회장단을 비롯한 임원들과 이충훈 서귀포시 자치행정국장과 취재를 온 공보실 등 직원이 모여 십시일반 참여한 동전을 분류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참여자들 모두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두홍 새마을지도자 서귀포시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동전모으기 사업이 8개월 만에 마무리 되어 뿌듯하고, 도움을 주신 지도자와 시민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