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8개 부처와 경제6단체가 처음 공동으로 연 박람회에 기업 115곳이 모였다.
채용 바늘 구멍이 된 대기업 설명회는 이미 인산인해.
설립 1년이 채 안 된 스타트업도 젊은 인재 모시기에 나섰다.
청년들에겐 현직 선배들의 조언이 가장 급하다.
만 명 넘게 등록한 채용박람회에서 뽑히는 사람은 8백 명 남짓.
이번엔 기회 잡을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선다.
경력 있는 '중고 신입' 선호 현상도 뚜렷하다.
박람회 참여 기업의 3분의 1은 경력자만 받거나 경력자 우대를 내세웠다.
채용 한파 속 지난달 청년층 체감실업률은 16%를 넘어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