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늘(19일) 인공지능(AI) 시대 각국의 저작권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 등을 논의하는 ‘제4회 글로벌 저작권 고위급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중국과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요 13개국 저작권부서 고위급 관계자가 참석한다.
문체부는 ‘AI 등 기술 진보 속 저작권 제도를 통한 창의 산업 진흥 방법’을 주제로 한국의 저작권 제도와 K-콘텐츠 산업 우수사례를 소개한다.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진흥위원회 등 국내 저작권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도 연사로 나서 ‘AI 시대 저작권 제도’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24∼26일에는 서울 용산구 한국저작권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라오스, 스리랑카, 캄보디아 등 9개국 음악 예술인과 저작권 전문가 19명을 초청해 K-팝과 저작권 제도를 활용한 음악산업 진흥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