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노인복지관, 2026년 WE CAN시니어 봉사단 발대식 및 자원봉사자교육 실시
남목노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남목노인복지관(관장 황상선)은 지난 2월 6일(금) ‘WE CAN시니어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관내 19개 봉사단 소속 시니어 자원봉사자가 참석했으며, 자원봉사자 선서를 시작으로 봉사단 및 봉사자 소개, 연간 활동 안내, 공지 사항 전달, 자원봉사자 특...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10일 새벽 0시 42분 34주 차 임신부 양수가 터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병원 40여 곳에 1시간 넘게 연락을 돌렸지만, 모두 환자를 받을 수 없다는 대답뿐이었다.
한 시간이 지나서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응급 치료가 가능하다는 답을 듣고 급히 출발했다.
이미 진통이 시작된 임신부는 신고 1시간 30분 만에 구급차 안에서 아기를 출산했다.
지난 16일 인천공항에선 양수가 터진 외국인 임신부가 신고 2시간여 만에 구급차 안에서 분만하기도 했다.
환자들을 위태롭게 하는 '응급실 뺑뺑이'가 반복되자, 구급대원들이 국회를 찾아 의료계 등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구급대원들은 의정 갈등이 길어지면서 의료 현장 상황이 악화됐다면서, 병원에서 환자를 받을 수 없다면 그 이유를 정확히 알려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