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구광역시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입주기업과 재단 간 소통을 강화하고 애로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레피오, ㈜제이에스테크윈, ㈜인코아, ㈜이롭, ㈜써지덴트, ㈜래현, ㈜줌랩, ㈜오대 총 8개사가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케이메디허브에서는 박구선 이사장을 비롯해 전략기획본부장, 혁신성장부장, 규제지원팀장 등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 입주기업 대표 및 관계자는 ▲생산품목 확대, ▲연구개발(R&D) 지원 확대, ▲시험·검사 범위 확대, ▲규제 완화, ▲입주기업 협의회 지원 및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등을 주로 논의했다.
특히, 입주기업은 케이메디허브가 제공하는 연구개발 관련 무료 컨설팅과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에 대해 큰 도움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지원이 지속되기를 요청했다.
간담회 종료 후 케이메디허브는 입주기업 ㈜이롭, ㈜제이엔제이사이언스에 직접 방문해 연구개발 현장을 살펴보고 제품개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파악해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입주한 기업들이 국내 의료산업의 핵심허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입주기업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국내 박람회뿐만 아니라 독일 의료기기 박람회와 같은 글로벌 행사 참여 또한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며, “입주기업 제품홍보 공간을 마련해 기업의 성과를 홍보하는 등 입주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