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김현경)는 오는 24일 ‘제15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캠페인과 무료 검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결핵은 환자의 기침과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정기적인 투약과 관리로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의 결핵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3월 17일 표선 오일장에서 건강 캠페인을 전개하며, 결핵예방 홍보물품과 함께 65세 이상 어르신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3월 19일 고성오일장에서 대한결핵협회 검진 차량을 이용한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이 운영된다. 주민 누구나 검진을 받을 수 있고 엑스선 촬영은 짧은 시간 내에 이루어지며, 결과는 일주일 이내에 본인 휴대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나라 결핵 환자 중 노인층 비율이 증가하여 환자 중 58%가 65세 이상 고령층인데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은 발병 위험이 높아 정기적인 결핵검진이 중요하다.”라며, “보건소 방문 시,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어 많은 어르신들이 정기적인 검진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감염병관리팀(064-760-6192)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