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장흥군청
장흥군이 2025년 재래식화장실 제로화를 위한 화장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래식 화장실 제로화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최저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으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1년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사업이다.
2024년까지 총 83가구를 지원했으며 약 6억원이 투입되었다
이번 사업은 재래식 화장실을 현대식 화장실로 교체하여 주민들의 위생과 편의를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도 3천만원 예산을 확보하였고 추가로 더 대상자가 발굴되면 나머지 사업비는 후원금을 연계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기준중위소득 100%이하인 재래식 화장실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으로 읍면에서 재래식화장실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추천받아 현장점검을 거쳐 대상자 확정 후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장흥군의 재래식 화장실 제로화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질을 향상시키고 위생상태 개선으로 건강증진에도 보다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모든 주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