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주시 동부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치매예방과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해 「기억이 꽃피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 「기억이 꽃피는 치매예방교실」은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5개 마을*의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에서 운영되며, 어르신 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주 1회 1시간씩 총 32회에 걸쳐 진행된다.
* 5개소: 구좌읍 한동리, 덕천리, 송당리, 조천읍 대흘1리, 와흘리
❍ 치매예방교실은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버건강체조, △도구체조, △인지훈련, △난타(북, 숟가락), △라인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인지능력 향상과 우울증 완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064-728-7552)로 문의하면 된다.
❍ 한편,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 및 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마을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치매예방교실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인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