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울주천상도서관, ‘AI 독서 로봇 루카’ 대출 서비스 운영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천상도서관이 이달부터 책 읽어주는 인공지능(AI) 독서 로봇 루카(Luka)를 활용한 도서 대출 서비스를 상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루카는 AI비전 기술을 활용해 어린이가 책장을 넘기면 해당 페이지의 이미지를 분석해 자동으로 그림책을 읽어주는 독서 로봇이다. 자장가 듣기나 그림 맞추기, 앵무새 놀이 등 간단...
▲ 사진=나경원 페이스북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헌법재판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각하를 촉구하는 릴레이 시위를 가진 뒤, 기자회견을 통해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8전8패, 정략적 줄탄핵 줄기각에 대해 국민들께 사죄하라"며 비판했다.
나 의원은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2년 반 동안 29번의 탄핵을 했는데, 기각될 것을 뻔히 알면서 아무 이유 없이 권한을 남용한 것에 대해서 법적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할 것"이라며 지적했다.
이어 "헌재는 간단한 사유도 오래 끌면서 실질적으로 국정마비의 공범의 역할을 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박성재 법무부장관에 대한 탄핵에 대해서도 빨리 결론을 낼 것"이라며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