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봄 맞아 시 관내 곳곳에서 환경 대청소 실시
속초시는 18일 봄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공원,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봄맞이 환경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환경 대청소에는 시청 각 부서를 비롯해 동 주민센터, 사회단체, 관계기관 등 90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지역에서 일제 환경정화 활동...
▲ 사진=양주시청신규 공통 주택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아파트 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반면, 관리와 관련된 법령 및 지침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인해 분쟁과 민원이 잇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투명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첫걸음 교육’을 운영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서며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교육은 2025년 신규 입주 단지나 의무 관리 대상으로 전환되는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입주 초기부터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시점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이 제공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입주사업장 사전업무, ▲입주 지정 기간 중 수행해야 할 절차, ▲선거관리위원회 및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관리 방식 결정,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 지침 등 입주 초기 단계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들이 포함된다.
특히, 교육은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한 질의응답 형식으로 이뤄지며 입주민들이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입주민과 관리자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공동주택 단지의 전반적인 주거 환경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동주택에서 자주 발생하는 분쟁을 예방하고 시와 입주민 간의 원활한 소통을 돕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주거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2일 관내 ‘장흥역 경남아너스빌북한산뷰아파트 4, 5블록’의 입주예정자협의회 회장, 2개 단지 관리소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통 주택관리 첫걸음 교육’을 진행하고 성황리 마무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