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적외선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가 팰컨9 로켓에 실려 발사된다.
여덟 번 연기 끝에 얻은 값진 성공이다.
'스피어엑스'는 소형 자동차와 비슷한 크기로 20센티미터 남짓한 렌즈가 달려 있다.
기존 우주 망원경보다 더 넓은 영역을 한꺼번에 관찰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스피어엑스'는 2년여간 지구를 돌며, 10억 개 이상의 은하 분포를 측정한다.
이때 전체 하늘을 적외선을 이용해 102가지 색으로 분류해 관측하는데, 이를 바탕으로 세계 최초의 3차원 우주 지도를 만들 계획이다.
별 사이의 얼음 성분의 분포도 확인해 태양계 밖에 물이 있는 행성이 있는지도 조사한다.
'스피어엑스'는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가 추진한 2천8백억 원 규모의 탐사 과제인데, 외국기관 중 유일하게 한국천문연구원이 참여했다.
교신에 성공한 '스피어엑스'는 약 37일 동안 초기 운영에 돌입해 시험 관측을 시작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