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110만원으로 국비와 구비, 우체국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홈플러스 측이 기업회생절차 돌입 이후 피해를 본 입점 업체 점주들에게 사과하고 납품 정산 주기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오늘(1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홈플러스 대책 TF 점주 노조 2차 간담회’를 열었다.
홈플러스 신건호 상무는 “점주분들, 홈플러스 구성원 모두에게 송구하다. 그동안 저희가 인지하지 못한 문제들이 있다면 잘 경청하겠다. 홈플러스가 안정화돼 구성원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사과했다.
앞서 지난 4일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를 밟으면서 1월분 매출 정산을 받지 못했던 입점 업체 점주들은 어제(12일)에 이어 오늘 대금을 받았다면서도 “제가 받아야 할 돈을 나중에 받으면서 고맙다고 표현하는 게 맞나”라고 호소했다.
한 입점 업체 점주는 “2월분 대금은 3월 말에 변제한다고 들었다. 근데 중요한 건 그 이후인 4월 말, 5월 말”이라며 “불합리한 정산이 이어지면 점주들과 홈플러스의 신뢰 관계는 언제 깨질지 모른다”고 지적했다.
이에 민병덕 위원장은 “향후에도 정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회생절차가 정상화될 때까지 정산 주기를 조정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고 강조했다.
신 상무는 “납품 정산 주기를 단축하라는 지적을 공정위에서도 받았다”며 “실무적으로 정산 시스템을 보고 있는데 아직 의사결정은 못 받았다. 전체 조직원들에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 종합적으로 보고 추후에 다시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