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헝클어진 짧은 머리에 짙은 회색 옷을 입은 한 여성.
48살 교사 명재완이다.
명 씨는 지난달 10일,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8살 김하늘 양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건 발생 약 한 달 만에 명 씨의 신상이 공개됐다.
올해 들어 피의자 신상 공개가 결정된 건 세 번째다.
경찰은 어제 열린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에서 명 씨의 신상을 공개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범행이 잔인하고 피해가 중대한 점, 유족들의 의견 등을 고려할 때 공개 요건을 충족한다고 본 거다.
신상 공개 결정에 명 씨는 '이의가 없다'는 뜻을 서면으로 전했다.
이에 따라 유예 기간 없이 오늘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30일 동안 대전경찰청 누리집에 명 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이 공개된다.
경찰은 공개된 정보 외의 신상을 유출하거나 주변 인물을 공개하면 형사처벌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명 씨는 경찰의 대면 조사에서 범행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의자 조사를 마침에 따라 오늘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