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픽사베이임용 5년 미만의 새내기 공무원들이 조기 퇴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인천시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챗GPT를 활용하기 시작했다.
인천시는 AI 기반 ‘신규 공무원 교육용 챗봇’을 제작해 이달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오늘(10일) 밝혔다.
최근 저임금과 경직된 조직문화 등으로 저연차 공무원의 퇴사율이 높아지자 인천시는 새내기 공무원 적응 지원을 올해 역점사업으로 선정하고, 지난해 말부터 시범 운영한 카카오톡 기반 ‘신규 공무원 교육용 챗봇’을 보완해 이번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새내기 공무원들이 언제 어디서든 공무원 승진, 보수, 휴가, 인사 등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을 챗GPT로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상시 학습 체계를 갖췄다.
또, ‘새내기와 떠나는 1박2일 캠프’, 웰컴키트 제공, 새내기 인사 상담·멘토링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의 7급 이하 공무원 중 의원면직한 사람은 2023년 33명, 지난해 28명으로 집계됐다.
홍준호 인천시 행정국장은 “저연차 공무원의 높은 퇴사율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새내기 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