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특혜 채용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입사한 의혹을 받는 직원이 채용 비리 논란이 불거진 이후에도 승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실이 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위직 자녀로 특혜 채용으로 입사한 직원이 특혜 채용 의혹이 불거진 2023년 5월 이후에 승진했다.
선관위 고위직 자녀 특혜 채용 논란이 불거진 이후인 2024년에 승진이 이뤄진 점을 두고 부적절하다는 지적으로 박 전 사무총장 등 선관위 고위직 자녀 특혜 채용 논란은 2023년 5월 본격 불거졌고, 박 전 사무총장은 사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