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110만원으로 국비와 구비, 우체국 ...
▲ 사진=픽사베이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국내 주요 IT기업과 함께 ‘인공지능(AI)·데이터 산업계 간담회’를 열어 AI 경쟁력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개인정보위는 오늘(6일) 네이버, 카카오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AI 기술 경쟁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산업계와 국내 관련 산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네이버·카카오·구글·메타 등 플랫폼 기업 ▲SKT·KT 등 이동통신사 ▲쿠팡·SSG 등 쇼핑몰 업체 ▲앤트랩·프리베노틱스·스트라 등 신산업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개인정보위는 참석자들과 AI·데이터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개인정보 정책을 공유하고, ‘원칙 기반의 개인정보 규율 체계’를 보완해 일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원칙 기반 개인정보 규율 체계는 데이터 처리가 복잡하고 변화의 속도가 빠른 AI 시대에 맞게 세세한 규정이 아닌 원칙 중심으로 개인정보 규제에 나서는 것을 뜻한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이 자리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달라”며 “중소·새싹 기업이 개인정보보호법과 가이드라인에 따라 안전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요청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