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헌법재판소는 한덕수 총리의 탄핵 심판 변론을 지난달 19일 단 한 차례로 마쳤지만 선고 날짜는 정하지 않았다.
헌재는 선고 날짜를 보통 2, 3일 전에 미리 알려왔는데, 아직도 선고 일정에 대한 언급은 없는 상태다.
따라서 선고는 빠르면 다음주, 또는 그 이후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헌재는 한 총리 탄핵 심판 심리를 위해 비상계엄 관련 국무위원들의 진술이 담긴 검찰 조서를 요청했지만, 검찰은 수사 중인 사안이라 제출이 어렵다고 회신한 거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헌재는 지금까지 확보한 자료와 증언만 가지고 한 총리 사건 결론을 낼지, 아니면 추가 확보를 시도할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변론이 끝난 윤 대통령 탄핵 심판과 한 총리의 탄핵 심판이 겹치면서 두 사건 가운데 어느 쪽 선고가 먼저 내려질지 법조계의 전망은 분분하다.
일각에선 헌재가 국정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 총리 사건을 가급적 신속히 결론 낼 거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반면 헌재가 '윤 대통령 사건을 최우선 심리하겠다'고 처음부터 밝힌 만큼 한 총리 선고는 그 뒤로 밀릴 거라는 관측도 있다.
그러면서도 두 사건 모두 파급력이 크고 한 총리 사건의 쟁점이 윤 대통령 탄핵 심판과 상당 부분 연관돼 있다는 점에서, 비슷한 시점이나 같은 날 선고가 내려질 것이라는 예측도 함께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