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주시 서부보건소는 지난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한림 오일시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 비만예방의 날(매년 3월 4일): 비만에 대한 인식 개선과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을 위해 지정된 날
❍ 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걷기 실천 ▲충분한 물 섭취 ▲나트륨·당·지방 섭취 줄이기를 통해 비만 예방과 건강 관리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날 캠페인에서는 지역 주민들에게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알렸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비만 예방 수칙을 소개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 이와 함께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 홍보를 통해 걷기 실천을 독려하고,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앱 설치 및 이용방법을 안내했다.
- 참여자가 1개월간 21만 보 이상을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일순 서부보건소장은 “비만은 단순한 체중 증가가 아니라 당뇨병·고혈압·심혈관 질환 등 각종 만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 심각한 질병”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걷기, 물 마시기,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