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알뜰폰 업체가 새로운 요금제 출시에 나설 수 있었던 이유.
정부가 알뜰폰 사업자들이 이통사에 내야 하는 망 사용료, 즉 '도매대가' 산정 방식을 바꿔, 데이터 도매대가를 최대 절반 이상 낮췄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월 만 원대 5G 요금제를 출시한 알뜰폰 업체는 모두 세 곳.
정부는 알뜰폰 사업자들과 이동통신 3사 간의 협상이 마무리되면, 지금보다 더 많은 업체가 저렴한 요금제를 출시해 통신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관련 법 개정으로 당장 내년부터는 정부의 사전 개입 없이 알뜰폰 업체가 직접 이동통신사와 요금 협상에 나서야 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