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이 검토 중이다.
중대재해처벌이 시행됐음에도, 한해 수백 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3년이 채 안되는 기간동안 일터로 돌아오지 못한 사망자가 천 6백 명이 넘는다.
중대재해 사망자 590여 명의 사고 유형은 떨어져서 발생한 사고가 40%를 넘어 가장 많았다.
부딪히거나 물체에 맞는 등의 사고가 뒤를 이었다.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난 단순 재해 사고가 빈번하단 지적이다.
사소한 부주의나 점검 소홀 등이 큰 희생으로 이어지고 있단 지적입니다.
5미터 이내 추락 사고도 사망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이때 안전난간과 추락 방호망, 안전대 설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사고 위험이 커진다.
사고 예방을 위해 이중 삼중의 노력이 필요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