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전남대학교한 교수가 온라인 교내 교수 전용 게시판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지지하는 시국선언문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A씨는 교수 포털 자유의견방에는 '시국선언문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라" "12·3 비상계엄은 헌법상 대통령의 정당한 통치권 행사이다. 국회의 위법한 기만적 탄핵소추는 원천 무효이며, 헌법재판소는 탄핵을 당장 각하하라. 법원은 윤 대통령의 불법적 구속을 즉각 취소하고 내란죄 공소를 기각하라. 검찰은 국민주권을 침탈하는 부정선거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여 진상을 밝히고 발본색원하며, 관련자를 엄중히 문책 단죄하라"며 글 게시했다.
이 글에 전남대 다른 교수들의 "A 교수의 주장은 전남대 교수들의 의견과는 전혀 다르다" 등과 같은 비판 댓글이 이어졌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