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지역안전지수 향상 및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월 26일(수) 18시 30분부터 이중섭로, 중정로, 중앙로 일대에서 「안전취약지 유관기관 합동 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현장점검은 범죄예방 및 생활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방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 되었으며, 서귀포시와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 서귀포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안전보안관, 자치경찰단 주민봉사대, 자율방범연합대 등 민간 방범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중섭로를 출발해 매일올레시장, 중정로, 중앙로를 거쳐 1.6km 구간을 도보로 순찰하였으며, 지역 내 범죄 취약지역과 보안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이번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각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3월중‘서귀포시 방범협의체’를 구성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방범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방범협의체는 서귀포시, 경찰, 자치경찰 3개 기관과 3개 방범단체가 협력하는 형태로 운영되며, 주말 야간을 중심으로 매일올레시장 및 중정로, 명동로 일대에서 합동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지역 내 범죄 취약지역을 면밀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방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며,“방범협의체 운영과 안전 인프라 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서귀포시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