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기와 디젤 연료를 함께 쓰는 친환경 선박이 수상 대중교통으로 도입된 건 세계 최초라고 서울시는 설명했다.
한강버스는 마곡에서 잠실 사이 선착장 7곳에서 타고 내릴 수 있다.
일반 노선은 75분, 마곡과 여의도, 잠실에만 서는 급행은 54분 안에 운항할 계획이다.
유동 인구가 많은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수단으로 자리 잡게 되면 교통량 분담 효과가 있을 것으로 서울시는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편도 이용 요금은 3천 원, 버스나 지하철의 두 배 수준이다.
떨어지는 접근성도 부담이다.
이에 서울시는 선착장을 잇는 버스 노선을 신설 또는 조정하고 환승 할인까지 추진하고 있다.
선착장 인근에 공공자전거 '따릉이'도 배치된다.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안에 한강버스를 10척까지 늘려 정식 운항할 계획이지만, 장마철이나 결빙 때는 운항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