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보령시는 2월 21일부터 27일까지 7일간 박지성(JS) 보령 축구트레이닝센터에서 개최된‘2025 만세보령머드배 JS CUP U12&11 한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춘계 최고의 인기대회로 성장하여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보령시체육회와 JS Foundation에서 주최·주관하였다. 작년 72개 팀 1,400여 명에서 올해 76개 팀 1,500여 명 규모로 확대되어 보령시가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메카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대회 기간 중 이동식 화장실을 추가 설치하고 경기장별로 구급차와 의료진을 배치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경기장 내외에서 철저한 안전 관리가 이루어져 대회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전역에서 모인 성장 가능성을 가진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하여 축구를 통한 성장과 교류의 장으로 마무리되었다.
김동일 시장은 “JS CUP U12&11 한국유소년 축구대회는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보령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대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여 더욱 발전된 대회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개최시설인 박지성(JS) 보령 축구트레이닝센터는 2023년 개장한 대규모 최신 축구시설로, 올해 예정된 사업비 100억 원 규모의 에어돔이 완공되면 명실공히 대한민국 스포츠 관광의 심장으로서 각종 대회 및 행사에 최고의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