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는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2025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생활권역 실외정원)’에 선정되어 10억 원(국비 100%)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은 생활권 주변의 유휴 국유지 및 다중 이용 시설을 활용하여 자생식물, 초화류 등 정원 식물을 식재·관리하고 휴게·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전국 공모를 통해 총 6개소가 선정되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춘천시 후평쉼터, 정선군 아우라지 2개소가 선정되었다.
○ 이번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대상지는 개소당 5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으며, 사업 완료 후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도심 생활권 주변에서도 정원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방정원 및 생활정원 등 다양한 정원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