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국 대부분 지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상향된 가운데 정부가 위험지역의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행정안전부는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홍종완 사회재난실장 주재로 ‘대형산불 위험지역 관계기관 대책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국방부와 산림청, 소방청,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대형 산불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의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홍 실장은 회의에서 “다가오는 3.1절 연휴에 행락객으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순찰과 단속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의에서 산림청은 산림사업장들에 대한 점검과 예방살수 등을 추진하고, 대형산불 위험 예보가 발령될 경우 산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각 지자체에서는 화목보일러 사용이나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과 같은 주요 산불 원인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행안부는 최근 10년 간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인 대형 산불은 모두 32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85%인 27건이 봄철인 3~5월에 집중 발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