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김진태)는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산불이 연중화·대형화되고, 동시에 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월 24일 오후 5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 3층 재난상황실에서 행정부지사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화상 회의를 병행하여 도내 18개 시군 부단체장들과 대형 산불 방지 대책을 공유하고, 특히 동해안권 6개 시군은 2월 25일(화) 오전 강풍 예비특보에 대비한 특별 대책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심층 논의를 진행하는 자리였다.
□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지속된 건조 기후에 이번 강풍 예보까지 더해져 산불 위험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라며, “강풍 시기에는 영농 부산물 등의 소각 행위를 집중적으로 예방하고, 산불 진화 초동 대응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