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공기청정기와 선풍기 같은 다른 가전 중국 제품이 늘었다.
몇 년 사이 입소문을 타면서,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의 점유율 1, 3위는 중국산이다.
둘을 합하면 점유율 60%를 넘는 걸로 가전 업계는 보고 있다.
가격이 싼 것도 아니다.
자동 세척 기능같이 국산 제품보다 한발 앞선 기술력을 내세우고 있다.
TV 시장에선 '가성비 좋은 대형 TV'를 앞세운 중국 TCL이 파고들고 있다.
성능이 같은 75인치가 국산보다 백오십에서 이백만 원이 싸다.
가능성을 확인한 중국 업체들은 본격적으로 우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딥시크' 사태 등으로 보안 문제가 대두되면서 중국산의 우리 거실 점령이 계속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로봇청소기와 홈카메라 등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