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올해 초 전국에 15개 매장을 차린 중국 전기차 브랜드.
국산 동급 차종과 비교해 천만 원 저렴한데, 일주일 만에 사전예약자 천명을 모았다.
역시 30만 원대 가격을 무기삼아 들어온 중국산 스마트폰.
한국 시장을 제품 성패를 가늠할 '테스트베드'로 삼고 있다.
중국 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받아 기술력을 키운 중국 기업들이, 우리 안방에서 한국 주력 상품에 도전장을 내밀기 시작한 것이다.
내수 부진을 '밀어내기식' 수출 확대로 돌파하려는 중국.
한·중 FTA로 관세가 거의 없고, 유통망이 원활한 우리나라는 최적의 시장으로 꼽힌다.
최근 2년 연속 대중국 무역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트럼프발 '관세 전쟁' 등 무역 장벽이 높아질수록 중국의 우리 시장 공략은 더 거세질 걸로 보인다.